이중에 Someday는 없습니다

이중에 Someday는 없습니다

2009년 9월 15일

이주연의 영화음악 클로징멘트  영화 원위크ONE WEEK를 보면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왜 우리는 얼마살지 못할거라는 얘기를 들은 뒤에야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는 걸까요. 그런 생각 해보신적 없어요?  어떤 유명한 오토바이사의 지면 광고에 이런게 있었어요. 한 남자가 창밖에 서 있는 멋진 오토바이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사진에 이런 속마음이 써있죠.

'Someday...''언젠가 나도 타야지' 그리고 이런 문구가 이어집니다.
 Monday..Tuesday..Wednesday..Thursday..Friday..Saturday..Sunday...보셨죠? 이중에 Someday는 없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바로 지금이 그걸 해야 될 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곡으로 영화 Rent에서 골랐습니다. 피날레 곡이죠. No day, but Today. 이주연의 영화음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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