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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ment seizes us.


You know how everyone's always saying seize the moment? I don't know, I'm kind of thinking it's the other way around, you know, like the moment seizes us.

-Boyhood

In this moment I swear, we are infinite

Charlie: [voice-over] I don't know if I will have the time to write any more letters because I might be too busy trying to participate. So if this does end up being the last letter, I just want you to know that I was in a bad place before I started high school, and you helped me. Even if you didn't know what I was talking about or know someone who's gone through it, you made me not feel alone. Because I know there are people who say all these things don't happen. And there are people who forget what it's like to be 16 when they turn 17. I know these will all be stories someday. And our pictures will become old photographs. We'll all become somebody's mom or dad. But right now these moments are not stories. This is happening. I am here and I am looking at her. And she is so beautiful. I can see it. This one moment when you know you're not a sad story. You are alive, and you stand up and see the lights on the buildings and everything that makes you wonder. And you're listening to that song and that drive with the people you love most in this world. And in this moment I swear, we are infinite.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2012)


we appear, we disappear

Nina: Like sunlight, sunset, we appear, we disappear. We are so important to some, but we are just passing through.

-Before Midnight 

우리가 보는 어느 것도 우리가 아는 누구도, 그 어느 것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에요

'자명한 진실'이 언제나 그렇듯 끊임없이 늘어가는 얼굴들이 원하건대 더 많은 플랫폼들과 버스 정류장, 게시판, 페이스북, 화면보호기 등에 나타나고 인류의 이 순간들을 지켜보게 되면 뭔가 흥미롭고 유익한 일들이 벌어질 거에요. 바라건대 이 범주, 이 양극들 이 지나치게 단순화된 편견의 박스들은 쓸모없어지고 사라지기 시작할 거예요. 왜냐면 사실 그것들은 우리가 보는 어느 것도 우리가 아는 누구도, 그 어느 것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에요. 우리 앞에 있는 건 각각 다른 개개인의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그들을 보며 그들의 인간성을 부인하기는 더욱 힘들어요. 아니면 최소한 그들의 기본 권리를 부정하게 되지는 않길 바래요.
자, 그럼 저 개인이 거주권을 부인당하고 입양권을 부인당하고, 결혼할 권리를 부인당하고 쇼핑할 자유, 살아갈 자유를 부인당할 대상인가요? 제가 자식으로서, 형제 자매로서, 부모로서 혹은 이웃으로서, 사촌으로서, 대통령으로서 당신을 지킬 경찰관이나 소방관으로서 기피당할 대상입니까? 너무 늦었어요. 이미 나는 그 모든 이들이니까요. 우린 이미 그 모든 것들이에요. 지금까지 그래왔어요. 그러니 우리를 낯선 이로서 맞아들이지 마세요. 당신과 같은 인간으로 맞아 주세요.

아이오 틸렛 라이트 (iO Tillett Wright): 동성애의 50가지 측면

http://www.ted.com/talks/io_tillett_wright_fifty_shades_of_gay?language=ko

직업, 가족, 대형TV, 세탁기, 자동차, CD플레이어....

왜 그랬냐구? 이유야 많겠지만 다 오답이다. 정답은 '난 나쁜놈이니까' 그렇지만 바뀔것이다. 난 새 인생을 살 것이다. 못된 짓은 이게 마지막이다. 손 씻고 이젠 깨끗하게 살련다. 똑바로 살면서 인생을 선택할 것이다. 지금 즉시부터 말이다. 당신처럼 살 것이다. 직업, 가족, 대형TV, 세탁기, 자동차, CD플레이어, 자동병따개, 건강, 낮은 콜레스테롤 수치, 치아보험, 임대, 새집마련, 운동복, 가방, 비싼 옷, DIY, 쇼프로, 인스턴트 음식, 자녀들. 공원을 산책하며 골프도 치고, 세차도 하고, 스웨터도 고르고, 가족적인 크리스마스도 맞고, 복지연금, 세금감면, 빈민구제. 근근히 살다, 비전을 갖다, 운명하다.


-영화 트레인스포팅

세상은 왜 무가 아니고 유인가에 대한 증명


세상은 왜 무가 아니고 유인가에 대한 증명
세상에 무가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아무런 법칙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법칙도 '어떤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 법칙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허용될 것이다. 모든 것이 허용된다면, 무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무가 존재한다면, 무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무는 그 자체를 용납할 수 없다. (무가 있다는 것은 무일 수 없다)
그러므로 무엇인가가 존재해야한다. 증명 끝.

- 짐홀트, 세상은 왜 존재하는가

저처럼 살면 국가경제 망한다고 하겠지만 다 저처럼 살진 않을거고

SBS드라마 밀회

스펙따위 필요없고 그냥 음악 즐기면서 살라고.저는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끝까지 즐겨주는거요. 저는 이 곡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그게 최고로 사랑해주는 거죠. 라흐마니노프가 얼마나 좋아해주겠어요. 그게 장땡이잖아요. 먹이사슬이고 노비고 뭐고.그게 사랑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나는 니 집을 너라는 애를 감히 사랑한다는 말은 못하겠어. 다만 너한테 배워볼게.  그러니 선재야. 영어 독일어 잘 몰라도 한없이 총명한 선재야. 세상에서 이건 불륜이고 너한테 해로운 일이고 죄악이지. 지혜롭게 잘 숨고 너 자신을 지켜 . 더러운 건 내가 상대해. 그게 내 전공이거든. 겁나 섹시해요. 어깨가 빠지도록 연습하면서 라흐마니노프를 파가니니를 끝까지 즐겨주는거 최고로 사랑해주는거. 그게 무슨 뜻인지 실감이 났어. 난 너한테만 서툴지 다른건 다 니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교활하고 능숙해. 그건 니가 안봤으면 좋겠어. 숨막혀죽는줄 알았어. 연습 필요없어요. 연습 전혀 없이 키스했고 잤고 정신없이 사랑했는데. 그래서 제일 힘든게 뭐야. 근데도 보고싶다는 거. 사는데 그렇게 돈 안들어요. 저처럼 살면 국가경제 망한다고 하겠지만 다 저처럼 살진 않을거고. 잡초같은 애라서 그런거 안따져요. 제 걱정말고 선생님 인생이나 생각하세요.제발 자신을 불쌍하게 만들지 마세요. 불쌍한 여자랑 키스 못해요. 너는 나를 정말 좋아하나봐. 지독하게 사랑하나봐. 그래서 쫄지도 않나봐. 그친구는 그저 정신없이 걸레질을 했을뿐입니다.

당신이 너무 일찍 관두지 않을 수 있다면


가장 성공적인 스타트업 중 하나인 에어비앤비의 대표 네이선 블레차지크는“당신이 너무 일찍 관두지 않을 수 있다면, 당신은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멸종은 모든 것의 끝이며 모든 것의 시작


진화의 과정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 복잡한 그림이며, 그 과정에서 이용 가능한 터전이나 기회는 모두 이용하는 것입니다. 진화는 가장 기회주의적이고, 이기적인 체계입니다.

멸종은 모든 것의 끝이며 모든 것의 시작

- EBS다큐프라임 생명, 40억년의 비밀

제발, 제발, 제발 기타로 한 곡 정도는 연주하는 걸 배워라

http://www.huffingtonpost.kr/2014/06/26/story_n_5532081.html?utm_hp_ref=tw

25살의 내가 50번째 생일을 맞은 나에게 하는 25가지 조언, 특정한 순서는 없다.
1. 존경받으려고 너무 노력하지 마라. 네가 진짜로 믿는,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라. 비록 그 말이 나이브(순진)하거나 감성적으로 보일지라도 말이다.
2. 만약 인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언제든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 이제까지 해왔다고 해서 계속 그 일을 해야 하는 건 아니다. 그러한 행동은 단지 습관일 뿐이다.
3. 다양한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 꺼리지 마라. 이로써 멋진 경험과 우정을 쌓을 수 있다. 현재 아는 사람의 범위에 안주하지 마라.
4. 훌륭한 DJ들이 있는 클럽에서 밤을 보내는 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다. 가끔은 그렇게 놀아야 한다.
5. 사실 살아가는 데 그렇게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다. 집착을 그만하고 적게 써라. 너는 이스트 빌리지에서는 하루에 10달러로 살았었다.
6. 남은 인생 동안 무얼 하고 싶은지 몰라도 괜찮다. 전혀 기대하지 못했던 것들이 일어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자.
7. 하나님은 네가 약간 괴짜이기 때문에 더 사랑하신다. 자신을 감추지 말고 드러내라.
8. 때로는 아무 목적이 없이도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라. 그리고 이 도시가 너를 어디로 데려가는지 보라. 너의 아파트, 직장, 헬스장을 오가는 길에만 머물러 있지 마라.
9. 오래된 친구와 더 자주 어울려라. 그리고 연락이 끊겼던 사람들과도 연락하라.
10. 야망은 과대평가됐다. "성공적"인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마라.
11. 모든 사람이 존엄하고 평등하게 대우받는 이상적인 사회가 가능하고 그런 사회가 이룩될 수 있다고 믿는 건 좋다. 냉소한다고 네가 똑똑해 보이는 건 아니다. 그냥 냉소적으로 보일 뿐이다.
12. 때때로 예술작품을 만들어라. 네가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지 않은 데다가 아무도 네가 그린 '가을 낙엽 아래 누드화'같은 작품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창의적인 과정은 정신 건강에 좋다.
13. "아 예전엔 이런 걸 했었는데"라는 추억에 잠기면, 다시 그것을 할 계획을 세워라. 춤을 배우고, 할로윈 때 호박을 조각하고 즉흥연주를 하는 것을 과거형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14. 네가 25살 때 얼마나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했는지, 그때의 절박함과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라.
15. 제발, 제발, 제발 기타로 한 곡 정도는 연주하는 걸 배워라. 지금부터 30년 동안 배우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16. 단순히 돈을 기부하지 말고 사람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해라. 너의 삶은 너무나도 평탄해서 조금 지겹다. 물론 잠도 자지 않고 노숙자들의 임시 숙소에서 신기한 사람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밤을 보내기도 했다.
17. 브래드라는 사랑을 찾은 것에 미친 듯이 감사해야 한다. 너는 오랫동안 아주 외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 남자를 찾으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다. 네가 얼마나 행운아인지 매일매일 기억하라.
18. 새로운 스포츠를 해보라. 단지 괜찮아 보이려는 달리기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는 건 늙어 보일 뿐이다. 너는 운동 선수였다고! 수영을 하거나 이스트 강을 횡단에 등록하거나 복싱을 시작하라.
19. 언제부터 그런 지루한 프레피룩(사립학교 학생처럼)으로 입었나? 너는 옷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에 거리낌이 없었다. 그리고 가끔 좀 패셔너블하게 입는다고 죽는 것도 아니다. 너의 종교가 제이크루(미국 패션 브랜드)만 입도록 강요하진 않는다.
20. 부모님은 항상 거기 계셨다. 심지어 네가 힘든 나날을 보냈을 때도 말이다. 솔직히 너는 좀 버릇없는 애새끼다. 부모님은 네가 지금 필요하다. 부모님과 보낸 시간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다.
21. 숲이나 물가에서 혼자 있는 방법을 찾아라. 자연에서 고독히 있는 게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절대 잊지 말길.
22. 레코드 회사를 가졌었고 한때 DJ였음을 고려해라. 충격적인 사실은 네가 마지막으로 산 "신곡"은 라디오 헤드의 OK Computer(1997년 발매) 라는 거다. 지난 5년간 새로 생긴 가수를 찾아 새로운 CD를 사라.
23. 네가 만든 실수를 자책하지 마라. 자기 비판적인 건 좋으나 동시에 자신에 대한 동정심도 있어야 한다.
24. 아이의 부모가 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라! 너는 항상 가족을 꾸리길 원했다. 만약 여의치 않다면, 조카들에게 최고의 삼촌이 될 수 있도록 하라. 조카들이 자랑스러울 것이다.
25. 매일을 소중하게 여겨라. 내가 25살 때는 50살이 되리라고 상상도 못 했다. 삶을 축복하라.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 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 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고
고통 받아야 한다

옷깃을 한번 스치는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 것은 소모적인 일이다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의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진실은 진실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한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는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댓가로 받는 벌이다

- 법정 -

우리들의 잔인한 청춘도 청춘이었음을


하지만 이제 우리는 내앞의 오늘을 기억할겁니다.
당신들의 청춘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우리들의 잔인한 청춘도 청춘이었음을
우리들의 현실적인 우정도 우정이었음을
그리고 우리들의 기약없는 사랑도 사랑이었음을

누구도 대신 울어주지 않을 우리들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오늘도 길을 찾고있습니다.

EBS 다큐프라임 -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사람들과 좋은 마음으로 같이 바라고 그런 마음이 서로 통할 때

"지식을 가지면 '잘못된 옳은 소리'를 하기가 쉽다. 사람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만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하는데 '확실하게 아는 것'도 고정관념이다. 세상에 '정답'이란 건 없다. 한 가지 문제에는 무수한 '해답'이 있을 뿐, 평생 그 해답을 찾기도 힘든데, 나만 옳고 나머지는 다 틀린 '정답'이라니…. 이건 군사독재가 만든 악습이다. 박정희 이전엔 '정답'이란 말을 안 썼다. 모든 '옳다'는 소리에는 반드시 잘못이 있다."

"(흥분한 어조로) 자기 개인 재산이란 게 어딨나? 다 이 세상 거지. 공산당 얘기가 아니다. 재산은 세상 것이다. 이 세상 것을 내가 잠시 맡아서 잘한 것뿐이다. 그럼 세상에 나눠야 해. 그건 자식한테 물려줄 게 아니다. 애초부터 내 것이 아닌데, 재단은 무슨…. 더 잘 쓰는 사람한테 그냥 주면 된다."

"모든 건 이기면 썩는다. 예외는 없다. 돈이나 권력은 마술 같아서, 아무리 작은 거라도 자기가 휘두르기 시작하면 썩는다. 아비들이 처음부터 썩은 놈은 아니었어, 그놈도 예전엔 아들이었는데 아비 되고 난 다음에 썩는다고…."

"세상엔 장의사적인 직업과 산파적인 직업이 있다. 갈등이 필요한 세력, 모순이 있어야만 사는 세력이 장의사적인 직업인데, 판사 검사 변호사들은 범죄가 있어야 먹고살고 남의 불행이 있어야 성립하는 직업들 아닌가. 그중에 제일 고약한 게, 갈등이 있어야 설 자리가 생기는 정치가들이다. 이념이고 뭐고 중요하지 않다. 남의 사이가 나빠져야만 말발 서고 화목하면 못 견디는…. 난 그걸 장의사적인 직업이라고 한다."

"시시하게 사는 사람들, 월급 적게 받고 이웃하고 행복하게 살려는 사람들…. 장의사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실제 장의사는 산파적인 사람들인데. 여하튼 갈등을 먹고 사는 장의사적인 사람들이 이런 노인네들을 갈등 속에 불러들여서 이용하는 거다. 아무리 젊어서 날렸어도 늙고 정신력 약해지면 심심한 노인네에 지나지 않는다. 심심한 노인네들을 뭐 힘이라도 있는 것처럼 꾸며 가지고 이용하는 거다. 우리가 원래 좀 부실했는데다가… 부실할 수밖에 없지, 교육받거나 살아온 꼬라지가…. 비겁해야만 목숨을 지킬 수 있었고 야비하게 남의 사정 안 돌봐야만 편하게 살았는데. 이 부실한 사람들, 늙어서 정신력도 시원찮은 이들을 갈등 속에 집어넣으니 저 꼴이 나는 거다."

"우리 학교에 가면 '쓴맛이 사는 맛'이라고 돌멩이에 쓰여 있다. 원래 교명을 쓰려고 가져왔는데 한 귀퉁이가 깨져 있었다. 깨진 돌에 교명 쓰는 게 안 좋아서 무슨 다른 말 한마디를 새겨볼까 하다가 그 말이 생각났다. 학생들한테 '이거 어떠냐?' 물었더니 반응이 괜찮더라. 비관론으로 오해하는 놈도 없고."

"사람들과 좋은 마음으로 같이 바라고 그런 마음이 서로 통할 때…. 그땐 참 달다.(웃음)"


“노인들이 저 모양이란 걸 잘 봐두어라”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

다시 태어나면 공부하고 싶어. 공부를 못했거든

다큐3일 제주700번버스 - 돌고도는인생
인터뷰 중

80년 인생 되돌아보면 어떤거 같아요?
"지나간 일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다 바보짓 하고..우린 배우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뭐 농촌에서 농사하면서 그럭저럭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 시대 사람들 하는거 보면 그렇게 바보짓 한 것이 없어. 바보야 완전히."

다시 태어나면 어떤 생활하고 싶으세요?
"다시 태어나면 공부하고 싶어.공부를 못했거든."

청춘이 어디로 갔는가 몰라.
청춘 내 청춘이 어디갔는가.
버스도 가버리면 안오잖아.
청춘도 가면 안오지.
세월이 빨라. 금방 금방이야.
너희도 금방 금방이야. 

고생이라고 생각하면 돈이 벌어지는가?이것이 행복이지 그런 마음으로 하는거지

있는 사람 한 입 더 벌려고 더 기를 쓰고 더 벌지만없는 사람은 없는 사람 자기 잘 살려고 달리고.있는 사람 그 나름대로 달릴거야. 사람 인생 달리는거나 버스 달리는 거나 똑같은데 

우리가 태어났을 때, 우리는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우리가 태어났을 때, 우리는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우리가 죽을 때는 세상이 울고 우리는 기뻐할 수 있는,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 화이트 엘크

— 긍정 봇 (@Be_positive_bot) 2013년 5월 13일

완전한 글을 쓰겠다며 헛되이 낭비하지 마시오. 지금 가능한 일을 하시오

"완전한 글을 쓰겠다며 헛되이 낭비하지 마시오. 지금 가능한 일을 하시오. 그러면 불완전한 그 일을 통해 무언가를 배울 것이니, 그 배움을 바탕으로 다음 일을 하시오. 그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성장하는 것이며, 어느새 완성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 것이오."

괴테

삶이 편안하면 방심하게 되고, 방심하면 안주하고 방탕해진다.

삶이 편안하면 방심하게 되고, 
방심하면 안주하고 방탕해진다.
편안한 삶에는 성장이 없다.
시련이나 위기는 스스로를 단련시키고
더욱 옹골찬 인간으로 빚어지게 한다.
도자기는 수천도 고온을 견디고 나서야 예쁜 그릇이 된다.
온실 속 화초보다 온갖 위험 속에 자란 야생초가
더 강인하고 생명력이 질기다.
-권근, ‘주옹설’에서

어느 것에도 모험을 걸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갖지 않고,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The person who risks nothing, does nothing, has nothing, is nothing, and becomes nothing. He may avoid suffering and sorrow, but he simply cannot learn and feel and change and grow and love and live.”
-Leo F. Buscaglia quotes

"어느 것에도 모험을 걸지 않는 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갖지 않고,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그는 고통과 슬픔은 피할 수 있겠지만 배우고, 느끼고, 변화하고, 성장하고, 사랑하는 진정한 삶을 살 수는 없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Darkness cannot drive out darkness

Darkness cannot drive out darkness.

only light can do that.

Hate cannot drive out hate.

Only love can do that.

어둠은 결코 어둠을 몰아낼 수 없다. 오직 광명만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

미움은 결코 미움을 몰아낼 수 없다. 오직 사랑만이 미움을 몰아낼 수 있다.

 Martin Luther King, Jr.

우리는 성공을 구현한 완벽한 본보기가 돼야 한다.

우리는 성공을 구현한, 완벽한 본보기가 돼야 한다. 
성공이 다가오기 전에 자신이 성공을 내뿜어야 한다. 
태도의 관점에서 먼저 정신적으로 우리가 되고 싶은 사람이 돼야 한다. 

- 얼 나이팅게일 Earl Nighting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