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먹지 마라
작가 키이스 페라지, 탈 라즈
이 지구상에서 멘토링보다 더 효율적으로 정보, 기술, 지혜, 인맥의 교환을 용이하게 해주는 프로세스는 없다. 젊은이들은 존경하는 장인 밑에서 도제로 공부하며 기능을 습득했다. 어린 예술가들은 연로한 스승 밑에서 수년에 걸친 배움을 통해 자신의 독특한 스타일을 개발했다. 성직자들은 지혜로운 구도자가 되기 위해 고참 성직자의 지도 아래 10년 이상을 수련했다. 마침내 이들이 스스로 일하게 될 때면, 그 분야에서 성공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인맥이 이미 갖추어져 있었다. 멘토링은 대단히 신중해야 하는 일이다. 자신의 자존심을 세우지 말아야 하고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시하지 않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유익한 관계를 쌓아나가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많이 아는 이들의 삶은 연구함으로써 우리의 지평을 넓힌다.
당신이 도움을 받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도움을 주려는 노력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항상 젊은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까요?" 그럴 때 내가 하는 대답은, 지금 그 말이 은혜를 갚고 있는 것이며,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와 배운바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내가 바라는 일이라고 말한다.
멘토링을 통하여 삶의 활기, 열정, 신의, 공감 등의 감정으로 보답을 받고, 그 모두가 당신이 조언해 준 가치 이상의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다.
멘토링의 중요성에 진정으로 공감하고 이에 합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다면, 당신은 머징낳아 성공적인 배움의 네트워크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들의 돈독한 관계 안에서 스승과 제자의 역할을 수행하다보면, 생각도 못했던 정보와 선의가 당신에게 찾아 올 것이다.
한쪽에서 시간을 뗴어내 다른 쪽으로 보내야 한다는 식으로 균형을 일종의 공식처럼 생각하지 마라. 그렇게 생각하면 완벽한 평형을 이뤄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골치가 아파진다. 균형은 얻거나 뺏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완성할 필요도 없다. 균형이란 각자 독특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극히 개별적인 마음의 자세이다.
삶의 중요한 핵심이 그 안에 있는 인간관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자, 더 이상 일과 가족과 친구를 따로 구획지어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생일을 컨퍼런스에서 보내도 따뜻한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이고 LA나 뉴욕의 집에 있어도 역시 똑같이 따뜻한 친구들과 어울리 수 있다.
자기식의 시간 체계를 찾으려고 너무 고심하지 마라. 타인과의 관계를 쌓아나가는 방법은 36킬로그램이 나가는 코끼리를 먹는 법과 같다. 즉, 한번에 조금씩, 한 입씩 먹으면 된다.
결국 우리 모두는 하나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그 삶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로 채워진다.
사랑하는 사람들로 삶을 채우면 삶이 훨씬 나아질 것.자신의 일을 싫어하면 자기 삶을 사랑할 수가 없는데,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자기 일을 싫어하는 이유는 싫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 대문이다.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만날수록 새롭고 재미있는 일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가 2배, 3배로 증가된다.내가 생각하기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문제는 주위에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니다. 반대로 사람이 충분히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 윌밀러와 글렌 스팍크스는 그들의 저서 <냉장고 권리: 인간관계를 창조하고 회복하는 방법>에서 이동성의 증가와 개인주의 강조, 접근 가능한 미디어 매체의 폭발적인 팽창으로 인해 현대인들이 상대적으로 고립된 삶을 살게 된다고 주장한다.
당신의 집에 들어와 냉장고 문을 열고 마음대로 음식을 꺼내먹을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냉장고 권리를 획득하려면 다른 사람의 부엌에 걸어들어가 허락 없이도 냉장고 안을 뒤질 수 있을 정도로 친밀하고 편안하고 격의 없는 관계여야 한다. 우리를 안정되고 행복하고 성공하게 해주는 것이 이러한 친근한 관계이다.
요즘 득세하는 개인주의는 우리로 하여금 좋은 인간관계를 꾸려나가기 어렵게 만든다. 직장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불만에 관한 비교 연구에 의하면, 개인주의 강한 문화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공동체적인 문화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보다 스트레스 수준이 훨씬 높다고 한다. 높은 생활수준과 부와 특권은 정서적인 평안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사람의 행복은 자신이 어딘가에 속해 있다는 소속감에 기인한다.
우리는 흔히 삶이 벅차게 느껴질 때 책방에 가서 자립에 관한 서적을 뒤적이지만, 실제로 필요한 것은 자립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다. 이 불균형의 해독제는 다른 무엇도 아닌 사람과 유대관계다. 이것은 하나를 포기할 필요 없이 둘다 가질 수 있는 보기 드문 해법이다. 일과 삶,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두루두루 유익이 될 수 있는 비법이다.
오스카 와일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평생에 단 하루도 일하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서로 아끼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주위에 가득하다면 굳이 '균형'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혼자서는 정말 멀리 갈 수 없다
우리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나왔다.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하며 살아가고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타인의 행동으로부터 혜택받지 않고 사는 대는 한 순간도 없다. 이치가 이러하므로, 우리의 행복이 타인과의 관계 안에서 생서어된다는 사실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우리가 처한 경제구조에서 상호의존과 상호연결의 중요성은 날로 더해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세상 모든 것이 다른 모든 것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지면서 우리가 연결것이나 사람에 대한 우리의 의존도도 높아지고 있다.
19세기와 20세기를 지배한 것이 개인주의라면, 21세기를 지배하는 것은 커뮤니티와 협력관계가 될 것이다. 인터넷이 지리적인 경계를 허물고 세계 각국의 수억 명의 사람들을 연결시키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혼자 고립되어 일하고 살아갈 이유는 없다. 이제는 새로운 기술이나 벤처 캐피털이 아닌, 당신이 아는 사람들과 그들과의 작업 효율성에 따라 성공이 좌우될 수 있는 시대이다. 수익의 열쇠 또한 타인과의 조화로운 협력관계가 쥐고 있다.
우리가 거쳐온 변화와 유행과 지난 10년 동안의 테크놀로지는 인간적인 요소를 간과하였고,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사람을 시시한 도구처럼 취급했다. 대신에 신기한 장치, 프로세스, 새로운 조직 구조, 주가를 신뢰했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신뢰를 저버렸을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 당신과 나에게로 돌아왔다.
삶은 곧 일이며, 일은 곧 삶이며, 2가지 모두 사람이 하는 것이다. 미래학자 John Niisbitt은 "21세기의 가장 획기적인 발전은 테크놀로지로 인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무엇인가에 관한 개념의 확장으로 인하여 발생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는 인간관계의 대체물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관계를 향상시키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인간성의 개념이 확장되는 현상과 실제로 상호작용하는 방법들은 확인할 수 있다.
사람들은 보통 삶의 어떤 사건을 통해서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과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나는 젊은 시절에 브룩스 브라더스의 와이셔츠를 사 입는 것이 꿈이었다. 그 시절에는 언제나 엄마가 청소해주는 집 아이들이 입던 옷을 얻어 입거나 중고옷 가게에서 사 입어야 했지만, 언젠가 브룩스 브라더스 매장에 걸어 들어가 세일 가격이 아닌 일반가격으로 새 옷을 사 입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했다. 드디어 그 날이 왔을 때는 내 나이 20대 중반이었다. 나는 브룩스 브라더스에서 파는 제일 비싸고 고급스러운 셔츠를 샀다. 다음날 에메랄드가 박힌 빅토리아푸으이 희귀한 예복이라도 되는 듯이 그 셔츠를 입고 회사에 나갔다. 그후 이 셔츠를 빨았다. 세탁기에서 셔츠를 꺼내는 순간, 맙소사, 단추 2개가 떨어져나간 것을 보게 되었다.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모른다. 내가 지금까지 기다려온 것이 이것이란 말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저명한 작가이며 강연가인 Harold Kushner는 이렇게 기록한 바 있다. "우리의 영혼은 명성과 편안, 부와 권력을 갈구하지 않는다. 이러한 상급들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지만 그만큼의 문제도 일으킨다. 우리의 영혼은 의미를 갈구한다. 우리는 자신이 이곳을 거쳐 감으로 인하여 세사엥 조금이라도 기여했다고 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깨닫고 싶어한다."
때때로 혁명이라는 사건은 아주 있음직하지 않은 장소에서 전혀 그럴 듯하지 않은 영웅들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몸집이 작고 영어 악센트가 강한 인도인이 내가 삶에서 얻고자 하는 것과 그것에 미치는 방법에 대해 도전을 가하게 될 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다. 한 번에 많은 것을 이루려고 버둥대기 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열흘 동안 침묵을 지키는 과정을 통해서 내 삶이 바뀌게 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
진정한 평화와 진정한 조화를 찾을 수 있는 곳은 단 한 군데. 우리의 내면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사업의 기술을 터득한 실력자들일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마음과 영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위빠사나는 '만물을 있는 그대로 본다.' 는 의미의 지혜로운 명상법으로서, 마음에 내재한 두려움을 몰아내고 진정한 자신이 되는 용기를 복돋아주는 내면의 평화를 찾아내는 기법이라고 설명했다.
행복은 우리에게 달려 있다. 아니,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은 우리의 내면에 달려 있다. 우리는 그저 올바른 질문을 던지며 우리의 안에서 나오는 해답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의 일과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갈 수 있는 힘이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과, 내면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고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이라는 것과, 우리의 영혼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행복해지는 법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남은 것이라고는 시간밖에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스타우드를 떠난 뒤 나에게는 잃어버린 단추가 너무나 많아졌고 명확한 답이 필요했다. 행복해지고 싶었다. 내 평생 처음으로 속도를 늦춘 채,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하여 내가 '해야 한다'고 믿었던 많은 생각들을 버리게 되었다.
자신의 열정을 찾으려 노력할 때, 그 노력은 여러 가지 대답으로 보상해 준다. 명상을 통하여 내가 그 동안 추구했던 특권과 재물을 재평가하고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것들을 다시 생각하고 나서 얻은 해답은, '사람들과의 관계'였다.
어쩌다 내 인생이 이런 혼란에 빠지게 되었을까? 능력과 지성을 갖추었다는 다른 사람들은 또 왜 그리 되었을까?
그 이유는, 스스로 가장 중요한 질문을 거치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당신이 가장 열정을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
당신에게 진실로 기쁨을 가져다주는 일은 무엇인가?
어떤 식으로 이 세상을 위해 기여할 것인가?
위빠사나 코스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만나고 싶은 사람도 많았고, 도와주고 싶은 사람도 많았다. 성취할 가치가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 그 성취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너무나 신나고 고무적이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삶이 하나의 탐구이며, 의미와 사랑을 간직하고 끝나길 바라는 여행이며, 노후를 안정되게 해주는 은행구좌라고 배웠다. 그러나 여기에는 끝이 없으며, 마지막 종착지도 없다. 탐구는 결코 끝나지 않는다. 결승점으로 지정할 만한 직함도, 브룩스 브라더스 셔츠도, 특정한 금액도 없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목표를 달성했을 때에도 마치 실패한 것처럼 실망하게 되는 것이다.
타인과 연결된 삶을 살아가려면 우선 당신의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 삶은 결과를 위한 끊임없는 추구가 아니라 조각을 이어 만든 퀼트 같은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삶이 각자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서로 한땀한땀 꿰매나가는 과정에서 삶의 의미와 사랑과 번영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엮어나가는 관계들이 아름답고 끝없는 패턴을 이루는 것이다.
<아메리칸 퀼트 How to make an American Quilt>라는 영화에 나오는 대사 하나가 이 철학을 잘 함축해놓았다. "젊은 사랑은 완벽을 추구하지. 나이 든 사랑은 누더기 조각들을 꿰매고 그 다채로움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해."
당신의 퀼트에는 어떤 내용이 담길까?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이 될까?
단순히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질문이 판단의 잣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최고가 되고자 하는 욕심도 나쁠 것이 없다.
거기에 세상을 '위해서' 최고가 된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면 말이다.
사랑과 상호 보답과 지식은 꺼내 쓰면 점점 줄어드는 은행구좌 같은 것이 아니다.
창의력은 더 많은 창의력을 초래하고, 돈은 더 많은 돈을 부르며, 지식은 더 많은 지식을 낳고, 친구는 더 많은 친구를 불러들인다.
성공은 더 많은 성공을 일으킨다.
무엇보다도, 베풂이 베풂을 낳는다.
이 풍요의 법칙은 다른 어느 때보다도 지금, 네트워킹 원칙에 의해 세계가 돌아가는 이 접속의 시대에 더욱 힘을 발휘하고 있다.
당신이 지금 있는 곳과 지금 아는 것들은 , 당신이 직접 혹은 책과 음악, 이메일, 문화 등을 통하여 당신의 삶 속에서 상호작용한 사람과 생각과 경험으로부터 발생한 산물이다. 풍요가 풍요를 불러들이고 있을 때 누가 많이 받고 누가 많이 주는지 계산할 필요는 없다. 오늘부터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사람과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인간관계를 넓혀나가겠다고 결심하라.
하지만 먼저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받기 이전에 주려는 마음 자세가 어느 정도나 되어있는가?
당신의 멘토는 몇 명인가?
몇 명에게 멘토 역할을 해주고 있는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어떻게 삶을 살고 싶은가?
당신의 퀼트에 어떠너 사람을 엮어나가고 싶은가?
내 경험에 의하면, 당신의 대답 자체에 놀라게 될 것이다.
아마도 일이나 회사나 멋진 신기술 보다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세상을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으로 만들어나가는 몫은 우리 각자에게 달려 있다.
인류학자 Margaret Mead 는 이렇게 말했다
"의식 있고 헌신적인 소수의 시민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그것이 지금까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이제 당신은 이를 이룰 수 있는 도구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혼자서는 안된다. 이곳에서 우리는 모두 함께이다. 당신의 퀼트를 소중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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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인간관계를 창조해나가는 것이 우정과 사명이 합성된 것이라면 , 20세기에 이를 실천한 사람으로서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를 꼽을 수 있다. 그녀의 자서전에는 "이루고자 하는 일을 통해서 인간관계를 엮어나가는 것이야말로 우정을 가꾸고 유지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라는 말이 적혀있다.
단순히 유대관계를 맺어나가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며, 그 유대관계를 통하여 세상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행동에는 언제나 희생이 따른다. 그러나 다른 사람과 관계를 엮어나가려는 목적으로 자신의 원칙까지 버려서는 안된다. 당신이 현명하게 선택한다면, 동료와 친구들의 인맥이 오히려 당신이 믿는 가치나 원칙을 지원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2011년 4월 1일 도서관 4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