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멋진 날짜
2009년 11월 23일
11월 23일! 왠지 정말 멋진 날짜다. 2009년의 11월 23일이라.... 내 생일이었다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탐나는 날짜다. 오늘도 공부를 얼마하지 못했다. 여러가지 방해물이 너무도 많이 존재한다. 점호시간에 너무 나만 떠드는 걸까. 애들도 자유롭게 얘기 했으면 좋겠는데 난 갈수록 우리 생활반이 좋아진다. 내가 생활반장이라서 그런가. 정말 내가 뭔가를 변화시켜서 뭔가를 해주고 싶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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