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마다 다른 '나'가 존재하고 일주일마다 다른 '나'가 존재한다

하루마다 다른 '나'가 존재하고 일주일마다 다른 '나'가 존재한다

2009년 11월 22일

곧 있으면 100일도 깨지는 구나. 이제 정말 2주다. 막판 스퍼트를 해야 될때다. 나의 능력을 과신하지는 않는다. 열심히 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만약 이 시험에 붙게 된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 큰 존재의 움직임이 따를 것이다.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얻는 것이 있을 것이고, 만약 붙는다면 또 그 이후의 길이 열릴 것이다. 겸허하게 나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자.  새로운 일주일의 시작이다. 또 다시 찾아온 일주일. 일주일의 단위는 참 길면서도 짧고, 짦으면서도 길다. 하루마다 다른 '나'가 존재하고 일주일마다 다른 '나'가 존재한다. 이번 한주도 멋진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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