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 하나하나에 모두 칭찬을 해주도록 하자


칭찬합시다

2009년 11월 25일

오늘 생활반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칭찬을 한 것 같다. 그동안 내가 너무 칭찬에 인색했다. 칭찬을 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아주 쉬운건데도. 칭찬을 받을 때보다 할때가 더욱 좋은 건가 보다. 사소한 일 하나하나에 모두 칭찬을 해주도록 하자.  지금은 아주 좋은 분위기다. 이렇게만 군생활을 마무리하면 정말 즐거울 것 같다. 이게 모두 일이병 친구들이 수고해주는 덕분이다. 너무 이 모든 것을 당연하게 누리려고는 생각하지 말자. 늘 감사하게 생각하도록 하자. 고맙다, 친구들아. 일본어는 노력하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끝까지 노력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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