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워킹홀리데이는 단지 나의 허영심에 지나지는 않는건지
워킹홀리데이는 단지 나의 허영심에 지나지는 않는건지
2010.1.17
나의 욕심이 너무 큰 걸까. 지금 생각하고 있는 워킹홀리데이는 단지 나의 허영심에 지나지는 않는건지 잘 생각해 볼 문제다. 2010년 1월 17일 세상과 나의 관계를 바라보게 된다. 지금의 나에게선 계획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다. 스스로 매우 계획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뭔가. 처음으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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