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꿈이라는 무기로 부모님을 찌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었습니다
꿈이라는 무기
"저금이고 뭐고 여기에 다 쏟아버렸단다. 이게 내 전재산이야 " - 영화 <오다기리조의 도쿄타워> 편입 한답시고 집에서 잘 것 다자고, 볼 것 다보고 용돈이나 받고 있는 저를 돌아봤어요. 꿈이 있다는 것은 커다란 무기라고 했는데, 가끔은 꿈이라는 무기로 부모님을 찌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었습니다. - 이주연의 영화음악 사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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