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보급병에 합격했다
2008년 3월 18일 입소16일째
#원하던 보급병에 합격했다. 이제 배를 탈 일만 남았는데.. 꼭 배에 타고 싶다. 다른 직별보다는 보급이 편하다던데.. 이제 내가 원하는 자대로 배치 받는일만 남았다.
#같은 내무실의 바로 옆 동기의 발 냄새가 너무 힘들다. 난 다른 건 몰라도 후각엔 정말 민감하다. 특유의 냄새를 맡으면 온 몸의 모든 신경이 곤두선다. 아....발냄새에는 후각이 둔감해지지도 않는다. 윽... 동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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