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1일
공부방의 학구열은 식지 않는구나.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다. 마치 대학교의 도서관과 비슷하다. 난 이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에 확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남들이 모두 잠든 시각에 머리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뭔가 달라도 다를 것이다. 그들의 본능을 거슬러 의지대로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뇌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뇌 관련 서적을 4권 구입해서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이다. 뭔가를 하나라도 더 하려는 나의 모든 의지가 날 변화시켜준다. 변하지 않으면 재미없잖아,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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