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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군대가기 전 핸드폰으로 보내오는 짧은 메시지와
방명록에 남겨주는 격려 글이 너무 힘이 된다.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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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동생인데 모하나 챙겨준게 없는거 같네.ㅠㅠㅋ 건강히 잘 다녀오게나
(길연누나)
군대 너무 어렵다고 생각말고 지금하는 만큼 열심히 하면 인생에 큰 도움이 될거야.
2년 버린다 생각말고 어차피 너의 인생의 한 부분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험으로 남게 되길.
(동욱이형)
썬일아~ 넌 씩씩하고 서글서글하니까 군 생활도 잘할거야. 어딜가든 즐겨버려
죽으러가는거아니니까 가슴쫙펴고 너답게 다녀와^^ 홧팅!
(도영이형)
형이 아침에 정신이 없어서 바삐 보내 미안하네. 조심해서 잘 다녀오구. 더 멋있는 선일 기대~
(정섭이형)
선일이 군대간다며~ 어제 못가서 미안 ㅠ 몸 건강히 잘 다녀오려무나 ㅋㅋ 화이팅!! ^^
(애란누나)
저스틴~ 낼 잘가구 휴가 나옴 보장 ^-^
(리아)
선일군,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래...
블로그 업데이트는 힘들겠지만, 휴가 때라도 짬짬이 소식 접했으면 좋겠고...
자네와 이웃으로 지낸 지난 1년 (오늘로써 딱 1년이다 !!!) 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다네...
더욱 건강한 얼굴로 2년 후에 보도록 하자구...
(심슨님)
몸 건강히 잘 다녀와 ^ ^
휴가 나오면 꼭 연락하고 !!
어쩌다 보고 싶으면 어쩌니 ? ㅋㅋㅋㅋㅋ
화이팅 ~!
(정화누나)
선일아!! 내일가는구나!! 가서 잘 하고 와!!
어딜 가나 잘 적응하고 잘 살꺼라 믿는다!!
너같이 좋은 사람을 알았다는거에 감사하며 나도 열심히 살고 있을께!
휴가나오면 놀러오궁!! 화이팅!!
(클라라)
선일아 내일가는 거 맞징??
몸건강히 잘갔다오구~~~!!!!!!
휴가나오면 연락하구~~!!!!~~~~!!!
(보리누나)
541기 김선일 수병~
꼭 큰배타길 바란다.ㅋ 나처럼 작은거 타지말고.
훈련소 재미있을꺼야.ㅋ 나도 5년이 지나서 생각하니 조금은 재미있었던거 같아.
큰배타려면 진해에 꼭 붙어있어라.
(황형)
선일아, 배도 타고 바다도 많이 보고,몸도 만들면서 앞으로의 인생설계도 해보는
좋은시간을 보낼거라 믿어. 잘 갔다오렴.
(이장님)
귀여운 선일이^^
약간 떨리겠당ㅎㅎ 형은 갔다온지 너무 오래되서 잘 모르겠지만, 가기 전 무척이나 마음 울적했는데...ㅎㅎ
선일이 귀여워서 선임들이 아주 좋아할 거 같애.
군대 가서 항상 건강하고, 밝은 모습 유지해!!
글구 '전' 자로 시작하는 보직은 편해. 전산, 전기, 전자, 등등 근데, 전탐병은 빡세니까 그것만 피하구..
선일아!! 더 멋진 사나이가 되서 다시 함 보장^^
(태오형)
송별회 까지 해주면서
잘 다녀오라고 격려해주신 뉴프론티어 형누나들 모두 고맙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잘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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