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시간은 이렇게 흘러간다
시간은 이렇게 흘러간다
생활반장이 바뀌었다. 자기 떄문에 힘들었떤 사람들에게는 자기를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차기 생활반장을 잘 따라서 군대 생활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마무리를 했다. 쓸쓸한 뒷모습이었다. 시간은 이렇게 흘러간다. 영원히 우리들에게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서 우릴 힘들게 할 것 같았던 선임이 생활반장을 내리고, 우리들과 친한 선임이 생활반장을 하고 처음 내가 왔을 때 상병이었던 선임들이 부대를 떠났다. 200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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