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2009.5.18.
좁은 시야에 갇히려 하지 말자. 60억의 지구 사람이 모두 내 친구다. 그들과 재미있게 살아가면 된다. 우린 너무나도 멋진 행성에서 살고 있고, 원하는 것들을 이루기에 너무도 많은 기회를 부여받고 있다. 나 혼자 살아가는게 아니다. 너와 난 경쟁상대가 아니다. 우린 끝내주게 멋진 이 세상에서 어깨동무를 살아가는 멋진 인간들이다.
나도 칭구♥
그래 우린 친구
멋진 생각을 했었구나
518이라는 날짜도 순간 헉- 했다ㅋ
나도 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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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멋진 생각을 했었구나
답글삭제518이라는 날짜도 순간 헉- 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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