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싫은 점 마저도 포용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다

상대방에게 최선의 모습을 보이기
2008.12.26
오늘 하루 왜 난 내 화를 주체할 수 없었을까. 오랜만이었다, 내 안의 화를 억누르지 못하는 것. 아 .. 좀 더 참을 걸 그랬나...내 화에 못이겨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내 감정을 전달해서는 안된다.  화를 내는 모습도 '나'고, 즐겁게 웃는 모습도 모두 나란 사실을 인지하자. 나를 욕되게 하지 않는 길은 내가 보일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내가 상대방에게 보일 수 있는 최선의 모습. 웃음이 어색하더라도 최대한 미소를 지으며 최대한 부드럽고 온화한 얼굴을...  내 표정과 내가 내뱉은 말이 모두 '나'다. 넌 네 자신을 어떻게 만들어 갈것이냐.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세상이라면그 사람들에게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 나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상대방의 싫은 점 마저도 포용할 수 있는 힘을 가졌으면 좋겠다. 상대방의 장점만을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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