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날 때 지니게 된 것들에 대해

 

2009년 3월 16일

오늘 한 생각은 내가 태어날때 지니게 된것들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관한것. 내가 아프리카의 빈곤국에서 태어나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 내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아니라, 지구위의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나다. 내가 태어난게 아니라 태어나서 이렇게 살아온게 나라는 생각. 앞으로도 내 자신을 만들어갈 생각. 나는 끊임없이 변한다. 

 

2009년 3월 19일

경험과 경력이 많고 더 앞선다고 해서 그들에게 상대방의 인격을 모독할 권리까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 누구도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힐 수 없다. 반드시 변화시키고 말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