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강의



2009.9.14

하루 종일 급양과 제초작업을 했다. 날씨가 덥지 않아 다행이다. 자전거 여행의 행복감은 아직도 유효하다. 후임 진호와는 아직까지 일을 안해봤지만 매우 기대된다. 영어회화 강의를 들으러 609전대에 갔다. 강의실에 앉아있으니까 마치 대학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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