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첫 시도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게 가장 힘들며 첫 인사를 건네는게 가장 힘들다
2008년 10월 10일
아침에 눈을 뜬 채 몸을 일으키는게 가장 힘들며 편지지를 꺼내어 펜을 잡는게 가장 힘들며 첫 시도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게 가장 힘들며 첫 인사를 건네는게 가장 힘들다. 시작이 가장 어렵지만 시작은 곧 반이다. 뭐든지 일단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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