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권위를 잊고서 모두가 친구처럼 지낸다면 정말 하루하루가 즐겁지 않겠는가
2008년 10월 14일
난 꽤나 진보주의자 내지는 개혁주의자다. 그리고 탈권위주의자다. 질서유지는 권위사회에서 잘 되겠지만 구성원의 행복은 결코 달성될 수 없다. 권위를 잊고서 모두가 친구처럼 지낸다면 정말 하루하루가 즐겁지 않겠는가? 내가 바라는 조직이 되려면 아직 가야할 시간이 많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