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에 대하여 (2)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무엇에 관심을 보이고 흥미를 가졌었을까? 초등학교 - 만화, 애니메이션, 피아노, 딱지치기, 구슬치기, 공기, 얼음땡을 비롯한 수많은 실외(?)놀이들 ,컴퓨터, 미술(화가), 중학교 -해리포터, 영화, 독서, 팝송, 마술, 컴퓨터, 포트리스(온라인게임), 만화책(20세기소년을 비롯) 고등학교 -사진, 공부, 일본어, 카르마, 자기계발, 영화, 전주국제영화제, 음악, 친구 대학교 -사진, 영화, 음악, 사람, 아르바이트, 전공공부, 동아리, 동호회, 주식투자, 금융, 자기계발 돌이켜보면 너무 정적이었다. 사진도, 영화도, 음악도, 공부도. 조금 동적인 것에 관심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다. 자신의 관심사를 넓힌다는 것은 나의 대화거리를 다양하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나의 관심사를 어디로 어떻게 넓혀야 좋을까? 1. 운동: 축구, 농구, 야구. 직접 하는 것부터 관람까지. 수영, 테니스, 당구, 볼링, 등산 2. 예능: 피아노, 색소폰, 노래, 춤. 인생을 아름답고 부드럽게 해주는 관심사들이다. 3. 공부: 나의 진로와 관련된 전공공부들. 금융자격증. 나의 인생을 좀더 편하게 해주고 직접적으로 명예와 성공에 가깝게 해준다. 4. 대인관계: 대인관계 기술. 사람을 만나는 것. 동호회. 동아리. 화술. 유머. 타인은 내 존재를 가능하게 해주므로 매우 중대한 관심사다. 5. 학문, 기술 6. 어학실력 7. 게임.. 그 외 수많은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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