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입생때 OT에 갔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나도 어느새 대학에 들어온지 1년이 지나고 후배를 맞을때가 됐다.
 OT에 간다.

내가 신입생때 OT에 갔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선배들이 먼저 말을 건네주고, 다가와줬으면..'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니 만큼 친하게 지내도록 노력해야지'
'평소에 보여지는 나의 모습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보이도록 노력해야지'

받은만큼 베풀라는 말이있다.
내가 신입생때는 많이 받은 기억은 나진 않지만, 나도 많이 받고 싶었을 것이다.
오늘 부터 3일 동안, 신입생들이 서로 어색해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후배들에게 다가가야한다.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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