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함의 힘


요즘 광록이라는 친구 때문에 계속 웃으면서 지낸다. 정말 웃기고 유쾌한 친구다. 좀 가벼워보이기도 하지만 그 친구 하나때문에 주위의 열사람이 웃을 수 있다. 정말 부러운 재능을 가진 친구다. 내가 간절하게 가지고 싶은 모습은 아니어도 내가 배우고 닮고 싶은 모습임에는 틀림없다. 사람은 늘 유쾌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웃긴사람에게 끌린다.  나도 나만의 방식으로 사람에게 웃음을 주고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다. 천천히 나의 캐릭터로 웃음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도록 하자. 내가 언제 친구들을 웃겼었는가를 생각해보자. 그리고 가벼운 이미지를 가지고 싶은 것이라면 정말 그렇게 밀고 나가자.  나를 한번에 바꾸는 일은 매우 어렵다. 그래도 최대한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보기로 하자. 뼈를 깎는 고통의 변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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