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데이즈 마지막 모임 2008년 1월 16일
지난 여름 마음이 맞는 친구 셋이서 결성한 즐겁고 건전하고 유익한 대학 생활을 위한 모임
`오렌지데이즈`
매우 짧은 시간이지만 모일 때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처음 결성할 때의 계획들을 모두 지키지 못했지만, 셋의 사이는 더 좋아졌다.
2008년, 킴소와 송송은 미국, 뉴욕 주립대로 공부를 하러 떠난다. 그리고 나는 군입대
그래서 오렌지데이즈는 잠시 휴식을 갖게 되었고, 아쉬운 마지막 모임을 가졌다.
다시 뭉치는 그 날까지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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