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

다보스포럼에서 퇴장하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

"페레스 대통령,당신은 나보다 나이는 많은데 목소리는 더 크군요.죄책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그런것 아닙니까? 당신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해변가에서 죽은 아이들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보스에서는 각국이 모여 객관적인 입장에서 동등하게 토론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다보스회의에 참석하지 않겠다.”

아침에 배달 된 한겨레신문을 보면서 가장 눈에 띈 기사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36077.html
이건 신념이다. 무엇이 올바르고 그른지를 정확히 인지하고 자국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지도자.
세계와 사회가 바름으로 나가기 위해 우리에게 요구되는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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