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내 자신의 신념을 잃기도 한다.
이제까지 나의 신념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잘 살아왔는데
한 순간에 무너지기도 하고.
20년 동안 나의 주위 사람들에게서, 책에서, 영화에서
조금씩 모아 쌓아온 나의 신념들.
적어도 헛된 시간을 보낸게 아니라면,
신념들을 믿고 지켜나갈 필요가 있다.
나에겐 나의 신념이 있다.
힘겨운 상황이 닥쳐와도 신념을 지키자.
신념 하나 지키지 못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걸 경험했다.
한 형이 말했다.
자기 인생은 모방의 인생이라고.
모방을 통해 인생을 가꿔나간다고.
멋지다.
나만의 인생을 위해 나도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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