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괜찮은 느낌의 휴식
2009.1.3
예전엔 잠을 푹 자고 일어나면 항상 후회가 뒤따르곤 했다. 자지 않았으면 뭘 더 했었을 텐데.라는 생각. 하지만 오늘 만큼은. '아~~ 잘잤다' 라는 느낌밖에 남지 않았다. 그뿐이다. 뭘 하든간에 의욕이 불쑥 불쑥 생기는 요즘이다. 내일 아침엔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고서 바로 공부방에 내려가 공부를 해야겠다. 주저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뭐든지 실천에 옮겨야 한다. 나의 의지는 강하다. 내일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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