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초원이가 마라톤을 완주 할 때 마다 눈물을 왈칵 쏟았다
영화 말아톤을 극장에서 세번 봤다.
볼 때 마다 정말 감동이다.
힘든 장애를 이겨내고 자신의 의지대로 무언가를 해내는 모습.
볼 때 마다 가슴이 벅차 오른다. 숨이 막힐 정도로.
초원이가 마라톤을 완주 할 때 마다 눈물을 왈칵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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