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서열은 곧 사회에서의 인지도를 알려준다

대학의 서열은 곧 사회에서의 인지도를 알려준다.
내가 다니고 있는 대학의 순위는 썩 높은 편은 아니지만,

내가 성공하고 실패하느냐는 오로지 내 개인의 문제다.

올라갈 곳이 있기에 도전할 맛이 나는 것이고,
당당하게 내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으로서
나도 우리 조직의 서열을 높이기 위해(조직의 성과),
그리고 내 자신의 성과를 얻기 위해 나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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