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7일
후임이라서 선임들에게 선뜻 말 건네기도 쉽지 않은데 좀 더 알아가기 위해서 먼저 말을 걸어주는 선임들이 너무도 고맙다. 나도 선임들에게 궁금한게 무척 많은데 아직은 선뜻 물어볼 수가 없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일주일이 짧고, 한달이 짧고 내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시간을 매우 효율적으로 보내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하는데 내 대학시절의 메모장이 도왔다. 열심히 살았던 그때를 떠올리면서 여기에서도 열심히 살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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