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을 이길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2008년 12월 3일

입술에 물집 같은게 생겼다. 엄청 오랜만이다. 언제였을까? 대학생 때는 거의 안생겼던 것 같고, 고등학교 때는 자주 생겼었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내가 무언가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피로를 느낄 때 생기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아.. 계속 신경쓰이게 된다...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하려 해서는 안된다. 무엇이든지 차근차근. 한 걸음씩 내딛어야 한다. 꾸준함을 이길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열정을 가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한번 마음에 품은 열정을 얼마나 잘 지속시키는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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