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치러 온 사람과 캐디의 차이점


2008년 6월 15일
내 예전의 수첩에서 도움이 될만한 글귀를 발견했다... 골프를 치러온 사람과, 캐디의 차이점. 똑같이 골프장을 걸어다니지만 골프 치는 사람은 즐겁지만 캐디는 즐겁지 못하다. 그 이유는, 골프를 치러온 사람은 운동을 하러 온것이고, 캐디는 돈을 벌기 위해 마지못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6월 17일 대민지원으로 양파 캐러 다녀옴. 마늘작업보다 약간 더 힘들었다. 살도 더욱 많이 탔다. 속상하다. 간식으로 먹은 음료수와 빵은 정말 맛있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