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9
일을 하면 즐겁다. 공부를 하면 즐거운 것과 같은 이치이다.
사람은 1년 365일 일을 할 수 있지만, 365일 놀 수는 없다. 노는것은 일하는 것 보다 쉽게 지치게 돼있다. 휴식의 달콤함 또한 일을 열심히 한 뒤에 맛 볼수 있는 특권이다. 게으름이란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때도 부지런하게 일을 한 다음이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절대적인 수칙
: 학생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사회인이 되면 일을 열심히 한다. - 공부와 일을 사랑하자.
42Km 마라톤을 달리고 난뒤 결승점에 발을 내딛는 순간,
1000m의 산에 올라 정상에 닫는 순간.
그 순간의 느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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