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곳에서 한강까지는 자전거로 5분 거리.
피나는 노력을 통해 알람소리 없이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몸에 들여놨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찍 일어나 씻고, 방정리를 하고, 세탁기를 돌렸다.
식사 시간은 7시 30분,
남는 시간 동안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러 가곤 한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침 부터 햇살이 뜨겁다.
하루 종일 날씨가 뜨거울 걸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달리면 기분이 좋다.
날씨가 시원해지는 가을이 오면, 자전거를 타고 달리기 최고일 것이다.
가을아 빨리와라,
자전거 타면서 들은 음악 : bravo, my life / 나의 노래
자전거 타면서 한 생각 : 9월에 수영장 회원을 끊을지 말지, 헬스를 다닐지 말지, 군대 간 친구에게 편지 쓰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