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기억에 남는 대사

[계속 날 일도 없는 마음..나는 법 잃어 버렸어?]

[너랑 있으면 맨날 태평스러워서 열받는 다니까.
하지만 정말은 아직 날고 싶어 할지도...]

[새장속의 새 만큼 하늘을 동경하는 구나.
자유롭게 나는 새보다 마음을 열지 않느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어하지]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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