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기억에 남는 대사
[계속 날 일도 없는 마음..나는 법 잃어 버렸어?]
[너랑 있으면 맨날 태평스러워서 열받는 다니까.
하지만 정말은 아직 날고 싶어 할지도...]
[새장속의 새 만큼 하늘을 동경하는 구나.
자유롭게 나는 새보다 마음을 열지 않느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어하지]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