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내 선택이 곧 '나'다
2008.12.10
글이란게 내 자신을 표현함으로써 나를 알아가게 도와준다. '나'라는 것은 내가 쓴 글도 나고 내가 입은 옷도 나고, 내가 먹은 음식도 나고, 거울 속의 내모습도 나고, 모두 '나'다. 나란 존재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나를 확장시켜주는 모든 것이 '나'다. 지금의 '나'는 선택의 누적분이란 진리는 진작에 깨우쳤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내 선택이 곧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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