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에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즈음해서 첫 휴가를 쓸 계획이다.
아무 탈 없고, 특별한 일이 생기지만 않는다면 나갈 수 있을텐데..
늘 가보고 싶었지만 학교 시험기간과 맞물리는 바람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부산국제영화제.
생활반에서 TV를 많이 보고, 케이블방송도 나오기 때문에 영화보는것은 쉽지만,
TV로 보는 영화는 영화보는 맛이 영 나지 않는다.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서 꼭 스크린으로 전해지는 영화의 감흥을 느끼고 싶다.
휴가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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