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네 집 / 박완서

'그남자네 집' 박완서
2008년 11월 8일
박완서 님의 '그남자네 집'을 모두 읽었다. 더 이상 책을 연체할 수 없어서 좀 급하게 읽긴 했지만, 많은 것을 느낀 소설이었다. 책과 영화와 음악이라는 것은 절대로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다음에 접하게 될 작품을 더 기대하게 되는 것이다. 시간은 내게로 온다.  이 세상 모든 아름다운 것을 끌어안고 싶다.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끌어안으면 난 결국 사람으로 향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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