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본격적 실무생활의 시작
2008년 5월 6일
제3보급지원대로 전입. 주임원사실에서 주임원사와 상담. 대장에게 신고. 모든게 새롭고 긴장된다. 선임병들은 모두 좋은 것 같다. 5월 7일 긴장의 연속이다. 어제보다 긴장이 더 된다. 선임병들이 편하게 해주지만 그래도 긴장을 풀 수가 없다. 나의 긴장을 조금이라도 풀어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고맙다. "막내인 만큼 막내답게 가장 큰 목소리로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서 생활하자. 아무리 힘들어도 이겨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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