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소리는 소리일 뿐
2008년 6월 11일
법사님의 말씀대로 소리를 소리로만 듣고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니 전혀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았다. 결국 내가 승리한 것이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될지 알겠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지 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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