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스톤과 인연이 시작되다

콜드스톤 크리머리에서 일 할수 있게 되었다.
뭔가 일이 술술 풀릴 것 같은 느낌이다.

"걱정하지마, 잘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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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콜드스톤 면접을 보고, 오늘은 선릉역에 가서 4시간 동안 교육을 받고 왔다. 출근 시작일자는 전화를 통해 연락을 준다고 한다. 이런 좋은 기회를 내가 잡게 되어 무척 기쁘다. 더군다나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는 선배와 함께 할 수 있다는게 더 기분 좋다. 오늘은 마침 콜드스톤 건대점의 오픈날 이었는데, 선배와 함께 가서 시식을 하고 왔다. 역시나 맛있는 아이스크림. 한국경제에서도 알바 연락이 왔다. 여기다가 도서관 아르바이트까지 골인하면 정말 좋을텐데, 도서관 봉사 장학생도 꼭 됐으면 좋겠다.

왠지 일이 잘 풀리는 나날들이다. 기분 좋다.

20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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