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쁘고 벅차게 했던 것들 - 초등학교, 유치원

나를 기쁘고 벅차게 했던 것들

유치원
- 추수가 끝난 논에서 볏단을 쌓아놓고서 놀았던 일
- 만화영화. 디즈니 만화동산. 미래소년코난, 울트라맨이 최고
- 동물원, 덕진공원
- 유치원 생일잔치
- 로보트 장난감. 칼 싸움.
- 활 쏘기. 직접 만든 활.
- 쥐불놀이. 명절때면 찾아오던 친척들.
- 가로등이 켜질 때까지 뛰어놀던 동네 친구들 (홍개라는 이름의 마을)

초등학생
- 나의 꿈은 과학자->화가->사회선생님
- 만화영화 ; 파이팅 대운동회, 슬램덩크, 짱구, 다간, 선가드, 요리왕비룡
- 피아노학원
- 새로운 만화의 시작와 아쉬운 종영의 순간들
- 김성보 선생님, 이향금 선생님, 이순배 선생님
- 국진이빵, 서원초등학교 국진이파
- 화가의 꿈, 미술대회에서의 많은 입상
- 놀이 : 딱지치기, 공기놀이, 팽이돌리기 (난 항상 최고는 아니었다)
- 봄소풍, 가을소풍
- 여름방학, 겨울방학
- 두리비디오 (동네의 비디오 가게, 영화 한편을 고르려면 30분은 족히 걸렸던)
- 한석규, 8월의 크리스마스, 접속.
- 전주 동산동까지 자전거 하이킹 (이때부터 자전거 여행을 좋아한건가. 국민학교2학년)
- 이모네 가족.
- 눈싸움, 물놀이
- 공부잘하는 우리형
- 동네 친구들과의 놀이. 잠자리. 물대포 놀이
- 야영과 수학여행의 장기자랑 시간
- 운동장에서 하던 놀이 : 삘총, 사자놀이, 문어, 오징어 점수따기, 가요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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