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il kim blog
이십대 시절의 기록들
30시간 동안 한 해를 조용히 돌아보자
2007년이 이틀 남았다. 오늘은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다. 책도 읽고 여러가지 생각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사색은 종잡을 수 없이 깊게 들어갔고 끝에서는 일반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07년. 오늘(30일)이 5시간 나았고, 내일은 24시간이 남았으니까
2007년이 30시간이 채 안남았다. 30시간 동안 한 해를 조용히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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