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들을 위해서라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서라도 달려가고 싶다

2012년 4월 23일

일본 시부야 콜드스톤에서 같이 일하던 때의 동료 수잔(미호)이 한국에 놀러왔다.
미호는 한국에 자주 오는 친구인데 이번엔 공연 난타도 보고, 동방신기의 뮤지컬도 봤단다.

일본의 게스트하우스 친구들, 콜드스톤 친구들, 카페 아인소프 친구들.
그 친구들을 위해서라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서라도 달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