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멸종위기 등급

IUCN 적색 목록 분류 및 기준 v3.1 (2001년 이후)


  • 안전(SE:Secure) — 종의 생존에 대한 뚜렷한 위협이 없음. (예: 사람, 라마, .)
  • 관심불필요(LC: Least Concern) — 별다른 멸종 위험에 처해 있지 않음, 또는 안전함. (예: 인간)
  • 취약근접(NT: Near Threatened) — 취약 등급으로 분류될 수 있으나 그 조건에 충분히 맞지 않음. (예: 두충, 아메리카레아.)
  • 취약(VU: Vulnerable) — 분류군이 야생에서 몇 달이나 몇 년 안에 높은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됨. (예: 사자, 백상아리.)
  • 위기(EN: Endangered) — 분류군이 야생에서 가까운 미래에 매우 높은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됨. (예: 황새, 호랑이, 보리고래.)
  • 위급(CR: Critically Endangered) — 분류군이 야생에서 빠른 시간 내에 극심한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됨. (예: 카카포, 수마트라오랑우탄, 코모도왕도마뱀.)
  • 자생지 절멸(EW: Extinct in the Wild) — 분류군이 감금 상태에서 생존하고 있지만 야생에서는 사라짐. (예: 바르바리사자.)
  • 절멸(EX: Extinct) — 분류군의 마지막 개체가 죽음. IUCN에서는 1500년을 기준으로 근대 멸종과 그 이전의 멸종을 구분한다. (예: 태즈메이니아 주머니늑대,공룡, 디메트로돈, 호모 에렉투스, 아르젠타비스. 잔지바르표범.)
  • 자료부족(DD: Data Deficient) — 분류군의 직·간접적으로 멸종 위기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정보가 부족함. (예: 스코틀랜드 솔잣새, 범고래.
  • 평가불가(NE: Not Evaluated) — 평가가 이루어진 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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