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18:04
일요일 과제를 위해 밤새고
월요일 아홉시부터 세시까지 수업.
여섯시까지 도서관 알바. 밤 한시까지 과제. 그리고 다섯시간 취침
화요일 오전 도서관 알바 오후에 사무실 근무 세시부터 조모임
그리고 과제를 위해 밤새고
오늘 수요일 아침 아홉시부터 오후 여섯시까지 아홉시간 연강
삼일동안 5시간만을 잤다.
자랑할 건 아니지만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고
미래의 나에게 말하고 싶어서.
어서 자야겠다.
아직도 할일이 산더미지만 일단은 좀 자야지